남구 대구중학교에 있는 클럽입니다.
남구 대구중학교에 백맥관이란 강당이 있다.
여기에 배드민턴 매니아이신 전 교장선생님께서 흔쾌히 클럽개장을 허락하여
2011년 5월 백맥클럽이란 이름으로 개장하게 되었다.
작년에 이어 이광순 회장님께서 연임으로 회장직을 맡고계시고 대다수 30~40대
젊은 회원들로 구성이 되어있다.
총65명정도의 회원으로 부부회원이 10쌍 정도 되고 여자회원들이 35프로 정도 된다.
백맥은 손님으로 오셔도 너무나 친절히 잘 대해주신다.
다들 과일이나 음료수 한아름 안고 방문해봐도 좋을 듯하다. ㅎㅎ
거의 대다수가 초급이라 다른 클럽의 초급들은 원정가도 될 듯.....^ ^


이광순회장님 인터뷰 : " 회원수는 많지 않지만 모두 가족같이 하나로 똘똘 뭉쳐 매일매일을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코치들이 열심히 가르치고 있지만 모두가 실력이 향상되어 대회에 나가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었으면 좋겠고, 더 많은 회원이 증원되어 재정적으로 안정시키는게 일차적인 목표이자 바램입니다.


김경필 총무님 인터뷰 : "회장님을 도와 아직은 신생클럽이지만 멋진 클럽으로 만들어 가렵니다.
백맥이라 자랑스럽다는 자부심을 심어주고 싶습니다.
친구의 권유로 시작했는데 잘했다 싶습니다. 빨리 실력을 키우는게 목표입니다~~"



개장할때 부터 여순자코치가 클럽회원들의 실력을 책임지고 가르치고있다.
여순자코치는 알다시피 시연합회 경기이사를 맡아 봉사하고있으며 방송이 있는 대회때는 해설자로도 활약을 하고있다. 믿음직한 코치라는건 대구시가 다알고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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