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를 이어 찜갈비의 진정한 맛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대성클럽에서 4년간 민턴을 즐기고 있는 최병렬사장을 소개합니다.
아침마다 힘찬 화이팅을 외치며 민턴을 즐기는 최병렬사장, 운동이면 운동 사업이면 사업
어느하나 소홀히 하지않고 열정을 다해 즐기며 해가는 모습이 부럽기만합니다.
성실과 겸손이 몸에 벤 진정한 사업가지요.
과감한 추진력과 예리한 판단력으로 사업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더군요.
전국에 수많은 매운갈비찜은 이곳 동인동 찜갈비골목에서 시작되었다합니다.
원조격인 동인동 봉산찜갈비는 60년대 말 근처 노동자에게국수와 막걸리를 팔던 작은 선술집이었는데
노동자들이 목돈이 생길 때면 소갈비를 찾게되고 그래서 갈비에양념을 하고 볶아서 나가던 것이 지금의 동인동, 찜갈비라합니다.
동인동 찜갈비는 양질의 갈비에 마늘, 고추,고춧가루와 천연양념을 사용하여 삶고 볶은 요리입니다.
달콤매콤한 맛은 물론 건강식 스테미너식으로 최고의 음식이라고 소개하더군요.
30년 넘은 직원들과 대을 이어가는 아들 그사람이 최병열 사장입니다.
맛이 변할리없겠죠? ㅎㅎ
전 방송사에서 취재가 폭주하고 특히 1박2일 팀들이 이 골목을 다녀간 뒤론 정말이지 숨 돌릴틈이 없을지경이라 합니다.
대구 어디서던 주문하면 퀵으로도 맛볼수있고 전국으로 택배까지 보낸다네요. 대단하지 않습니까? ㅎㅎ
이번엔 대구역사 롯데백화점에서 입점 러브콜까지 받아서 곧 오픈한다네요.









생각만해도 입에 침이 고입니다. ㅋㅋ
자~~오늘은 온 가족이 나들이 삼아 달콤매콤 봉산 찜갈비를 맛보러 가시죠~~~~
귀찮으면 배달시키던가.....^ ^
예약 053-425-4203 / 053-426-3444 (2, 3층에 단체손님방 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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