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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05-22 14:07:50
들마을 한우전문식당
작성자 : 류제민 조회 : 4017
한우의 끝판을 보여드립니다.

들마을 김세웅 연합회 부회장님

 

서구청에서 이현공단 방향으로 300미터만 가면 큰 사거리가 나오는데 오른쪽코너에

우리은행이 있고 왼편에 국민은행이 있다.

국민은행 바로 밑에 보면 들마을 이라는 큰 상호가 보이는데 바로 연합회 김세웅 부회장님이 운영하시는 한우전문식당이다.

들마을은 이곳에서 12년째 성업 중이고 주 고객은 고정 단골손님이 80%란다.

그만큼 한결같은 맛으로 신뢰를 얻었다는 증거가 아니겠는가......

이미 정평이 나있는 터라 우리 민턴 동호인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단체모임이나 회식자리로 그만이다.

 

들마을이 타 업소와 차별화 되는 점이라면

한우를 부분별로 메뉴화하여 다양성을 띄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사장님의 의도대로 사업체를 시스템화 했다는 점.

고기 선별부터 서비스까지 김세웅 사장님이 세심하게 직접 참여 하고 있다.

그리고 중요한건 일괄성 있는 맛이다.

한우 부분에서 맛을 일괄성 있게 만드는 주인은 정말 찾아보기 힘들다고 한다.

그리고 사장님은 한 점의 고기에서 맛과 육질을 읽을 수 있는 천직적인 기술이 있다.

그것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고 말씀하신다.

 

음식점이 맛이 좋아야 한다는 건 기본이고 경영자의 경영철학을 보아야한다.

김세웅 사장님은 사업보다 우선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천직으로 여기는 직업의식이다.

일에 대한 자부심과 일을 즐길 줄 아는 맘이 있어야 찾아주시는 손님에게 더욱 맛있는 음식이 차려진단다.

그리고 고객을 오래 알고지낸 지인이나 가족처럼 편하게 대한다.

그것이 가식이 아니라 맘에서 우러나는 진정성으로 생활화 되어있는 것이 오랜 기간 동안 꾸준히 매출을 일으키는 비결이라면 비결이란다.

 

그리고 겸손한 만큼 존경 받을 수 있다는 게 사장님의 신념이다.

인간 그대로의 정직.

정직은 나를 포기한 만큼 사람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사장님의 이런 마인드는 비록 사장님 개인의 신념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그 어떤 일을 하던 김세웅 사장님 같은 마인드라면 어딘들 인정받지 않겠는가!

 

김세웅 사장님은 87년 대학시절부터 민턴을 접했고 2002년부터 동호인으로서의 민턴을 즐기셨다고 한다.

지금은 50대 A급으로 늘 시 대회에선 결승전에 올라가고 전국대회엔 50대 대표로 뛰신다.

배드민턴을 너무 아끼는 맘 때문에 연합회에서 부회장으로 봉사하고 고생하는 실무진을 늘 안타까워하며 격려하고 무엇 하나라도 챙겨주려고 노심초사 하는 분이다.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 대표적인 것을 꼽으라면 갈매기살스페샬, 그리고 점심특선으로 불고기 육회비빔밥 차돌돌판 등이 있다.

이러한 메뉴를 타 업체에서 밴치마킹까지 하고 있단다.

 

동호인 여러분~~

가족회식이나 모임 회식하러 들마을에 가보세요~~~~

절대 실망 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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