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인회원가입
작성일 : 2013-03-02 22:25:29
2013년 첫 이사회
작성자 : 류제민 조회 : 2230
올해들어 처음갖는 이사회입니다.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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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26일 연회회 사무국에서 올해들어 첫 이사회가 열렸다.
보고사항으로 1. 제3회 대구신문사장배 달구벌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 개최의건
                          2. 셔틀콕카드 등록현황보고의건
                          3. 신규클럽 등록현황보고의 건이 있었다.
의결사항으로 1. 회칙수정의건
                          2. 신규클럽 승인의 건
                          3. 셔틀콕 카드 전면 도입의 건이었다.

회칙수정의 건에서  주요한 내용은 앞으로 대구시 연합회가 주최하는 시합에는 반드시 회원카드를 소지하여야하며
감사는 년중 연말에 한번 하던것을 전반기 후반기로 나누어 2회 실시하는것이다.

그리고 이사회는 회장 직전회장 부회장 상임이사로 구성하던것을 실무이사, 군군연합회장, 운영기획위원장, 감사, 부별회장까지 참석하는것으로 수정되었다 다만, 운영기획위원장, 감사, 부별회장은 발언건은 있으나 의결권은 없다.  

호칭이 수정되었다. 각 실무위원장을 동호인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위해 실무이사로 직함을 수정하였다.

새로 가입한 신규클럽은 봉무(폴리텍대학),서남(서남중),와룡(와룡중),수창(수창초),화원(천내초),대천(남산),
민턴홀릭(88체육관),대자연(자연과학고) 총 8곳이 승인되었다.

셔틀콕카드 전면 도입건은 홍보된데로 회원카드를 소지하여야하며, 신청시기때문에 수령하지 못한회원은 
신청했다는 확인서만 가지고도 참석할수 있는 조건으로 결정되었다.
카드를 발급 받을수없는 미성년자는 따로 분류하여 조치하기로 했다.
1월22일자로 집계된 바론 907명이며 오늘현재26일자로 봤을때 약 1,500명정도가 신청된걸로 파악되었다한다.

 바쁜 개인시간을 쪼개어 저녁식사도 미룬채 밤 늦게까지 배드민턴 발전을 위해 심사숙고하며 봉사하는 모습이
안스럽기까지한다.
다소 카드문제때문에 의견이 분분하지만 배드민턴이 더더욱 발전하기 위한 성장통으로 생각해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몸으로 뛰는 실무진과 뜻을 모으려고 인내하는 이사진들이 있어 분명 환하게 웃는 그날이 있을줄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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