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서재의 생일잔치
서재클럽이 9주년을 맞이하였다.
갈수록 회원들의 단합이 눈이 띄게 보이는 서재클럽이었다.
이창곤회장이 클럽을 맡아 리더쉽을 발휘하여 한층 더 체계적이고 안정된 모습이
보는이로 하여금 흐뭇하게 한다.
각 부서별로 나누어 밀어내기 게임부터 릴레이계주까지 전 회원들이 하나가 되어
박장대소를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음식도 뷔페상을 차려 오는 손님으로 하여금 입을 떡하니 벌어지게끔 푸짐하게 차렸다.
내년엔 10주년이라고 벌써부터 각오가 대단하다.
내년엔 또 어떠한 이벤트와 어떠한 잔치가 벌어질 찌 벌써부터 설레 인다.
서재클럽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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