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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연한 봄이 된듯 합니다.
동호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그동안 대구 연합회의 문재로 걱
정이 많을 것입니다. 아무튼 빠른 시일에 마무리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니 곧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난번 회장선출에 관하여 공시를 하였으나 대의원 자격 및
회장출마자격에 의견이 분분하여 2012년5월 2일 대구생활체
육회에서 주관하여 쌍방이해관계 대표들이 만나 아래 내용과
같이 합의가 이루어져 그 합의된 내용으로 새로운 회장을 선
출하여 신임회장을 필두로 대구연합회가 단합된 하나로 새로
이 탄생 시킬 것을 쌍방대표들이 약속하여 협의서를 작성하
였습니다. 이제 회장이 어떤 분이 되든 모두가 한마음으로 받
들고 낙선 하신분도 대구의 배드민턴을 위하여 깨끗이 승복하
기로 하였으니 이제 남은 일은 동호인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
다. 부디 좋은 분을 뽑아 대구연합회가 거듭날 수 있도록 기
원 드리며 합의된 내용을 위와 같이 알리오니 참조하시기 바
랍니다. 그리고 본인은 회장직을 쌍방합의에 의해 2012년 5
월 16일 신임 회장이 선출되는 즉시 사임하고 업무를 이관 하
겠습니다.
2012년 5월3일
대구배드민턴연합회장 김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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