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핵당한 노두석회장은 대구시 배드민턴협회를 상대로 박종현 회장 대행과 이사회의 탄핵에 대해 불복하여 법에 이의를 제기하셨는데 이것은 피고가 피고에게 소송거는 같은편끼리 짜고치는 고스톱밖에 안되는 것이고 박근혜대통령이 같은편인 대행국무총리에게 탄핵을 합의보라는 얘기와 똑같습니다. 세 살먹은 애들도 아는 파렴치한 짓을 하는것이며 탄핵을 주도했던 반대편 대의원과 대구시 체육회에 소송을 거는게 맞는 것입니다. 본인들이 정당하다면 당연히 반대편 탄핵 주도자들과 법으로 싸우는게 맞는 것인데 이중적인 잣대로 위법인지 알면서 판사를 기만하는 죄는 위계의 의한 공무집행방해죄 법정구속과 5년이하의 징역형입니다. 제발 피고가 피고끼리 합의 봤다고 판사에게 합의서 제출하세요.지금부터 경고합니다. 지금 누가 누구에게 욕합니까? 다들 똑같습니다. 꼴랑 운동 하나하면서 동호인 출전비, 클럽비, 각회사 협찬금, 체육회 지원금, 광고비 등등 이 돈을 착복하려는 당신들의 검은 속을 모를줄 아십니까? 동호인들에게 돌아가야할 혜택을 그렇게 사리사욕으로 채워 동호인들이 한숨을 쉬고 있는것을 아십니까? 지금부터 고발장은 내가 쓰겠습니다. 횡령, 유용, 배임, 탈세 등등 불법을 싸그리 찾아내 검찰에 고발조치하겠습니다. 대구 시협회는 감사자료에 대해 직접찾아갈테니 준비해 놓으십시요. 불법을 행하고 죄를 알면서도 이중적으로 또 속이는 이 죄를 하나님은 더 싫어 하십니다. 보이는 죄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가리우는 죄는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불법을 행하고 가난하고 병들은 이에게 한 푼 못내놓는 당신같은 사람들이 이단입니다. 지금부터 회개 못하는자는 하나님께서 집안을 쑥대밭을 만들테니 그런줄 아십시요. 동호인들에게 사죄하고 전임원은 사퇴하십시요. 마지막 경고입니다.
-마실클럽회장 김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