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대회를 몇번 경험해보지는 못했으나 작년 겨울 다른지역 대회에 참가하며서 대구보다 나은점이 몇몇 보여 대구도 저랬으면 좋겠다 했었는데
올해 치뤄진 청년부대회나 시대회를 보며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더라구요
육상경기장 매트교체, 세심한 점수판 화살표로 구분, 상시 아메리카노 음료 구비, 작년보다 훨씬 나아진 점심식사, 개회식의 신속한 진행, 선수와 동호인의 안전을 위한 운영, 다음선수 대기석 마련, 지정심판 및 보조심판 운영등 세심하지 못해 보이고 느끼는점만 몇가지 적어보았습니다.
협회의 발전을 위한 움직임은 동호인들의 배드민턴을 보다 재미있고 즐길수있는 기반이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협회의 이런 노력이 빛이 나려면 협회운영에 동호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도 뒷받침이 되어야겠죠....
3월대회를 너무 재미있게 즐긴 동호인 1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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