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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수고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적동의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이적시 원적클럽에서 동의해 주어야 하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자유대한민국에서 법적인 문제가 없는 한 (횡령, 사기,협박, 폭력,회비미납,기타등등) 클럽이적에관해 자유롭다고 판단되어 집니다.
그러나, 이 점을 악용하여 원적클럽에서 동의를 안 해주는 경우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적을 하는 이유는 이사나 기타 등등의 문제가 있겠지만,
집행부내 개인의 독재적인
의사결정 및 횡포에 맞서 힘없는 회원의 마지막 카드일수도 있읍니다.
이적동의를 해 주지 않아 세명이상이 투민클럽소속으로, 이적하고자하는 클럽에서 현재 운동 중입니다. 결국 이것은 9월시대회부터 대회를 못나가게 하기 위한 족쇄를 채우려는 의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공공연히 이야기하고 있고요.
이 문제도 개선바랍니다.
이적동의의 본연의 취지는 이해하나, 이렇게 부당하게 괘씸죄형식으로 일반회원을 옭아매는 제도의 보완점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독재적인 클럽운영으로 인하여 회원들의 피곤이 누적되어 탈퇴하것이 이유인데, 연합회에서는
이적동의가 없다하여 논의 조차 하지 않는다면, 진정한 일반회원을 위한다면
심사숙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합회내 스포츠공정위원회도 존재한다던데, 이러한 사항을 빠른 시일내에 의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존회원들 및 이적회원들의 동의서도 받아올 의향이 있습니다.클럽 및 연합회의 계속성과 대구민턴역사의 올바른 발전을 위해서도 , 클럽내의 개인적인 정치적 시각과 삐뚫어진 관념으로 개인회원의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방해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일이 아닐 것입니다.본인은 전 투민클럽회원으로서 이렇게 서면으로 글을 올리게 된 것을 본인 부덕의 소치로 생각하며, 이러한 글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하여 죄송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끝으로, 본인은 보복적인 이적 미동의에 관한 문제가 본인에서 끝이 나고, 앞으로는 새로이 시작되는 연합회에서 긍적적으로 이 문제점을 생각하시어, 대구연합회의 정체성을 높이고 좀더 밝은 미래를 향하여 회장님이하 임원분들께서 매진해 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이글은 나머지 2분의 동의를 얻어 대표로 본인이 올립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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