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갤러리
아무 조건없이 실질적으로 가장 고생하시는 실무임원님들이 함께모여 단합을 위해 함께 모였습니다. 민턴으로 친목을 도모하고 고생하는 서로서로를 격려하며 하루빨리 대구배드민턴이 하나가 되는 바램을 담아 각자 맡은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를 하는 자리였습니다.봉사하는 님들이 진정 대구민턴의 보이지않는 천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