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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해도 많이 받았고,너무 긴 터널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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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김수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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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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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장맡은 45일이 너무 길었습니다.
한편의 드라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가 되었습니다.
지난 일은 모두 다 잊어시고 대구배드민턴이 발전될수 있는 길은 관심과 참여속에 있지 않겠나 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봅니다.
통합과 개혁을 위해 새로운 집행부가 들어선 5월16일자로 사무국장직
을 사임하고 저는 이제 제자리로 돌아 왔습니다.
저와 함께 고생했던 모든 분들, 그리고 하나로 만들기 위해 본업 팽겨
치고 고생했던 모든 분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6월23~24일 대
구시장기대회는 웃음이 넘치는 대회가 되시길 간절히 바라면서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그동안 저로 인하여 오해나 서운하신 동호인 여러
분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배드민턴을 통해 늘 함께 할 사람이기에 항상 배
드민턴을 사랑하시고 아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늘 행복 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45일업무를 본 전 사무국장 김수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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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재창 |
(2012-05-23) : |
45일간의 사무국장에 많은역활을하고 또한능력을 짐작할수있는 김수조 사장님의
노고를 높이평가하면서 대구연합회가 더 많은발전을할수있도록 전 대구배드민턴회원님들은 화목한분위기로 많은힘을모아 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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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년 |
(2012-05-31) : |
사무국장님 아 ! 전 감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혼란한 시기에 감사에서 자진사퇴하여 사무국장 45일 아마도 45년 같았으리라 살신성인하신 모습 너무 보기 좋았으며 열심히 하여 주신것에 감사 드립니다. 민턴전문가 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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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제민 |
(2012-06-01) : |
옆에서 지켜봤습니다.본업인 레슨을 후배코치들에게 맡겨놓고 레슨회원들에게 미안해 하면서도 연합회의 정상화를 위해 동분서주 한 점 잘 압니다. 많은 오해와 질타를 받으면서도 속시원히 누구한테 말도 못하며 벙어리 냉가슴 앓은 당신의 고충 잘압니다. 먼 시간이 지나 대구배드민턴의 역사가 알아줄것입니다.개인적으로도 많이 배웠으리라 생각합니다. 만감이 교차했으리라 짐작도 합니다.과정이야 어찌됐건 그대가 목적한 바 대로 결실을 맺어서 다행입니다. 이제 좀 쉬시고 백의종군하면서 대구배드민턴의 묵묵한 장성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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