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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회장선거 동호인들이 직접선출해서 당선된 기념할만한선거라 생각한다
문제는 이번에당선된 이근재회장이 많이 걱정되서 한마디한다.
임원인선에대한 잡음이 흘러나온다.
잘못하면 연합회가 과거로 돌아가는
도로아미타불이 될거같아 한마디 적는다.(혼잣말처럼 적는글이니 반말이라생각하지마세요)
첫째, 인사추진(추천?)위원회의 성격과 구성원을 밝혀라!
과연 그럴자격이 있는사람들인지동호인들한테 검증받아야한다고 본다.
아직 임원도 결정안된상태에서 누가 누굴뽑는다는말인가?
둘째, 과거 연합회와 비대위 핵심인물들은 모든 임원자리를 차지해선 안된다.
김천환회장이 물러나는조건으로 비대위 대표 또한 불출마를 약속했다고 들었다
이미 김천환회장은 사실상 물러났으니 상대쪽에 우두머리급들도 나서지 말아야 한다!
세째, 현재 운영되고있는 사조직 사람들또한 연합회에 들어오면 안된다!
현재 동호인들의 사조직이 많다,수많은 사조직중 규모가 커지면서 세규합으로인한
조직의 균열화가 우려된다.
배드민턴이 무슨 모리배집단인가? 몇몇 사람들이 부화뇌동하여 연합회를 흔들려고하는
그런작당들을 사전에 제거해야한다.
네째,범죄에 연루되있거나 동호인들사이에 평이 안좋은 인물들은 배척해야한다
과거연합회에서 부회장등을 지내며 동호인들을 지금까지 불편하게 했던인물.
비대위출신중 핵심인물들로 과거연합회에서 퇴출된 인물이나 인품이 모자란 인물.
동호인들과 사기사건 연루되어 아직 해결이 안되었다고 알려져있는 인물.
이런 인물들이 만약 연합회에 합류한다면 대구연합회는 그길로 쫑이다,
연합회나 비대위나 어느한쪽이라도 차기연합회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든다면
동호인들에게 결코 용서받지 못할것이다.
작년부터 대구배드민턴이 진통을겪으면서 동호인들의 고통이 심했다.
그런고통은 한번이면 족하다.
이제 직선제로 회장을 선출하는 제도가 정착되어 대구배드민턴을 전국에서
자랑할만한 단체로 키워야하는게 우리 동호인들의 몫이다.
걱정된다....
진심으로 연합회를 걱정하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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