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 감사드립니다.
많은 사람이 보는 곳에 글을 올릴려면 몇 번이나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글을 적습니다. 혹 올린 글 중에 불쾌한 글이 있었다면 글 쓰는 재주가 부족하여 표현이 그랬구나 하고 넘어 가주시고, 본인이 연합회에 안티를 가질 이유가 전혀 없고 생업을 쪼개서 봉사하는 분들게 오히려 감사해야겠죠.
글 올리는 것이 밥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떡이 나오는 일도 아니지만 본인이 이미 올린 글 내용을 바로 이해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몇 자 적고 이것으로 더 이상 글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답변을 요구하는 글은 아닙니다.
제휴카드를 제시하면 소속, 급수, 연령이 나오는 것은 압니다. 이 정보가 제휴카드에 입력되는 것이 아니라 제휴카드를 단말기에 대면 그 회원의 연합회자료와 연계되겠죠. 칩이 내장된 배드민턴회원카드에서도 당연히 같은 기능을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본인 확인을 위해..를 강조하시는 것 같아서 주민등록증이나 면허증 이야기를 꺼낸 것 뿐)
지난 11월 대회 때에는 주민등록증으로 본인을 확인했습니다. 그럼에도 부정선수가 있었다면 제휴카드도 마찬가지 상황입니다. 지난 글에서 말씀 드렸듯이 진행석에서만 확인이 아니라 심판이나 경기장내 대기석에서 재차 확인을 하여 사전에 방지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겠죠.
오래전부터 매 대회를 치를 때마다 선수본인확인에 대한 시비가 끊이질 않았고 부정선수로 인해 한사람의 동호인도 억울하지 않게 하기위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부정선수에겐 좀 덜 잔인(?)하더라도 현재보다 좀 더 강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의미로 받아 주시길 바랍니다.
답글 중에 일반회원 카드의 부적절함에 대한 설명.... 제가 이해가 안 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칩이 내장된 회원카드를 발행한다해도 부적절한지가 궁금하지만 그냥 넘어갈렵니다.
살림을 꾸려나가다 보니 재정이 모자란다. 더 이상 다른 수입원이 없다. 그럼 가입비나 게임비를 올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본인 생각이 그야말로 편의주의로 동호인들을 우롱하는 결과로 보였나봅니다.
왜 부산같이 안하냐가 아닙니다. 부산의 모 클럽 홈피에 들어가서 보니 시 대회 참석을 위해서는 일반회원카드, 제휴카드 둘 중에 하나가 있으면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카드에 대한 안티가 있는 회원한테는 배드민턴회원카드(칩내장카드)도 괜찮겠다는 생각과 일반회원카드발급비용에서 재정을 조금 충당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있어서 부산처럼 일반회원카드를 발급할 의사가 없냐고 물은 것임을 밝혀둡니다. (10여일 전에 본인이 연합회사무실에 계시는 사무국장님한테 일반회원카드 발급에 대해 한번 건의 해달라고 전화 드린 적이 있습니다.) 당연히 부산을 따라갈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부산에서 제휴카드로 1,000만원 정도 적립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글을 올리셨길래 1,000만원이 제휴카드만의 적립금인지 일반회원증발급비용(10,000원)이 포함된 금액인지도 궁금했었고(지금은 알고 싶지 않네요)
제휴카드도 본인이 알기론 체크카드 수가 훨씬 많고 신용카드 약정에 의한 적립금(0.1%, 0.2%)도 그 성과를 거둘지................ 본인이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했나봅니다.
제휴카드 있어야만 시 대회에 출전 할 수 있다.라는 말이 무조건 따라라로 판단했네요.
열심히 봉사하는 임원분들게 도움을 못 들일망정 힘 빼게 해선 안되겠죠.
생업을 미루고 더 좋은 방법을 만들고 개선할려고 노력하는 임원님들한테 죄송한 감이 드네요.
어떠한 방법이던 간에 빨리 장착이 되어서 함께하는 연합회를 되길 빕니다.
이상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