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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그만....제발 .....동호인들의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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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류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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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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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만 그만 했으면 합니다. 대구시 모든 동호인들이 우려하고있습니다. 첨과 달리 이제는 대립모드가 다르게 변하고 있는것같습니다. 서로의 입장과 주장만 내세우면 전혀 변화될게 없습니다.
모이십시오. 만나십시오. 그리고 대화하십시오. 하루가 걸리던 한달이 걸리던 결과물을 내십시오. 동호인들의 바램은 그것 뿐입니다. 그래서 하루빨리 정상화 되는겁니다.
물론 서로의 명분은 대구시 배드민턴의 발전이겠지요. 투명한 대구시 연합회겠지요. 방법이 잘못됐다면 새로운 방법을 만드십시오. 사람이 잘못됐다면 사람을 바꾸십시오.
싸우지마십시오. 싸우면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지 않습니까? 불의를 보고 정의에 뜻을 두신분은 양보하고 배려하고 용서의 맘도 가져보시고 잘못을 하신분들은 결단을하시던 결백을 증명하시던 아님 용서와 기회를 구하십시오.
서로 잘했다 못했다 바꿔라 물러나라 그렇게 에너지 소모전만 하지마시고 정당한 원칙과 절차로 하나하나 정리하면 되지않겠습니까? 그것이 어렵다고요? 그것이 어려운게 아니라 서로의 신뢰가 서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서로 신뢰가 없는 상태에선 당연 결과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공통된게 있지 않습니까? 대구배드민턴연합회의 깨끗한 운영과 발전. 이 명분이 같다면 서로 한발씩 물러서서 대화하면 안되겠습니까?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은 하지말아 주십시오. 그건 정말 오만입니다.
동호인 입장에서 연합회의 존재감과 필요성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없어도 그만일수도 있다는것 생각해 보셨습니까? 싸우던말던 나만 ,우리끼리만 즐기면 된다고는 생각안하십니까? 제가 아는 단위클럽의 회장들과 의견만 맞으면 우리들만의 축제도 만들수있습니다. 우리들끼리 시상하고 우리끼리 급수주고 우리끼리 교류전 할수도 있습니다. 연합회와 아무상관없이 그냥 민턴을 즐길수도 있습니다.
단지 뿌리가 있고 문화가있고 전통이 있는 스포츠를 만들어가고 그속에 내가 있고 그안에서 내 삶이 즐겁다면 더더욱 의미가 있기때문에 연합회란 조직이 필요한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는 스포츠입니다. 그 맑은 순수함에 구정물을 붓지않았으면 합니다. 모두가 역량이 있고 모두가 열정이 있는 분들아닙니까? 다들 오랜시간 함께한 분들 아닙니까? 이제 대립은 그만하시고 서로 양보하셔서 빨리 정상화에만 전념해주시길 바랍니다. 정말 정말 간절한 동호인들의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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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희 |
(2012-01-30) : |
류제민 님의 글에 완전 동감합니다. 욕심이 과하다 보니 여기까지 온게 아닌가 싶네요~~
얼른 제자리로 돌아왔으면 하는 맘 간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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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성화 |
(2012-01-30) : |
좋은 글 정말로 감사합니다,연합회의 회장님 이하 임원진의 무지에서 비롯된 이번 일들을 볼때,책임을 질 사람은 없고 해결책을 강구하지는 않고 다들 감투에 눈이 멀어 진정 봉사하는 마음은 사라지고 자기들 입장에서만 생각을 하니 오늘날에 이곳까지 왔는것 같습니다.모두들 다시금 뒤돌아 보고 무엇이 진정한 동호인을 위하는 길인지 생각해 보십시요,우리 동호인이 당신들이 생각하는 그런 봉이 아닙니다.감투에 눈이 멀어 한치 앞도 못보는 그런 모습은 보이지 마십시요.무엇이 동호인을 위하는 길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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